Turu 투루 –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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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CJ올리브네트웍스와 전략적 마케팅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 ONE 멤버십 서비스 통해 투루카와 투루파킹 고객 편의성 강화 양사 공동 마케팅 지원 및 미래 사업 아이템 발굴로 파트너십 확대 ▲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서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오른쪽)와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왼쪽)가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고객 전용 혜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멤버십 서비스 ‘CJ ONE’을 휴맥스모빌리티의 그룹사 서비스에 연동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차별화된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과 함께 미래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셰어링 서비스 ‘투루카(Turu CAR)’와 인카페이먼트(In-Car-Payment) 서비스 ‘오윈’에 통합 로그인과 CJ ONE 멤버십 적용으로 고객 편의성 강화 ▲주차장 운영 서비스 ‘투루파킹(Turu PARKING)’과 공동 마케팅 지원, 사업 아이템 발굴 ▲양사 데이터 연동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 전방위적인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3000만 회원을 보유한 CJ ONE은 CJ 브랜드 및 다양한 제휴 브랜드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멤버십 서비스다. 특히, 쇼핑·외식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등 모든 라이프 사이클에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카셰어링 투루카, 주차장 운영 관리 투루파킹,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 서비스 ‘투루차저’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화된 모빌리티 거점을 기반으로 그룹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패밀리 브랜드 ‘투루(Turu)’를 지난 2월 론칭하며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CJ ONE 멤버십 서비스를 투루카와 투루파킹을 비롯한 다양한 휴맥스모빌리티 서비스에 결합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며,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패턴에 맞춰 제휴 채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는 CJ ONE이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CJ ONE이 멤버십 서비스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회원들의 일상생활과 함께 하는 슈퍼앱으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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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이브이, 삼양옵틱스ᆞ가드케이와 전기차 충전기 화재대응 솔루션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재 감지 및 확산 방지 등 화재 대응 전기차 충전기 개발 충전 구역의 화재 피해 최소화 위해 지속적인 협업 계획 ▲지난 18일 휴맥스이브이와 삼양옵틱스, 가드케이는 전기차 충전기 화재 대응 솔루션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맥스이브이 장지욱 대표(가운데)와 삼양옵틱스 구본욱 대표(왼쪽), 가드케이 조욱래 대표(오른쪽)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는 삼양옵틱스, 가드케이와 화재 대응 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위해 삼자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분당 휴맥스빌리지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지며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이날 휴맥스이브이 장지욱 대표와 삼양옵틱스 구본욱 대표, 가드케이 조욱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확산’을 이뤄내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화재 대응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 충전기 ▲열화상 카메라 기반 올인원 화재 대응 솔루션 ▲화재 확산 방지 및 초동 대응을 위한 화재 안전 솔루션 등 실시간 화재 감지부터 즉각적인 화재 대응까지 전기차 충전기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으로 추진됐다. 휴맥스이브이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공급, 충전 인프라 구축, 서비스 운영 플랫폼까지 충전 사업 전반에 걸쳐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9월 기준 전국에 약 1만 5000기에 달하는 전기차 충전기를 구축하며 편의성 향상과 친환경 충전 시설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충전구역에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전기차 화재 대응 및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전문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가고 있다. 삼양옵틱스는 기술 전문성과 제조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광학 전문 기업이다. 이 회사는 교환렌즈 사업과 더불어 열화상 카메라 및 머신비전 렌즈 중심의 B2B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가드케이는 리튬 배터리 화재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으로 전기차, 무정전 전원 장치(UPS),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화재 대응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장지욱 휴맥스이브이 대표이사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비해 화재 대응 솔루션은 부족한 게 현실인 만큼, 편리하고 안전한 전기차 충전 라이프를 위해 화재 대응과 관련한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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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투루’ 서비스 황금연휴 사전예약 및 이용량 전년대비 ‘껑충’

투루발렛 사전 예약율 96% 돌파 투루차저 연휴 기간 충전량 82% 증가 투루카 황금 연휴 최대 주행거리 2328㎞ ▲   황금연휴 기간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투루(Turu)’ 서비스 이용행태 종합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 기간 패밀리 브랜드 ‘투루(Turu) 서비스(투루발렛, 투루차저, 투루카)’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한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지난 황금연휴 기간(9/28~10/3) 전체 이용행태를 분석한 결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공식 주차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루발렛(Turu VALET+)’ 사전 예약률은 96%로 전년 대비 60%p 증가했다. 올 추석 연휴 이용량은 약 5700건으로 작년에 비해 230% 이상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투루발렛은 연휴 직전 6일간(9/22~9/27) 이용량이 황금연휴 기간보다 11% 더 많았으며, 연휴 전일인 27일에 지난 9월 가장 많은 이용량을 기록했다. 6일 연이어 쉬는 이번 역대급 연휴로 해외 여행객이 늘어나 공항이 혼잡할 것을 대비해 편리하게 이동하고자 여행을 미리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충전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투루차저(Turu CHARGER)’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주거지역 충전기 이용량은 감소한 반면 고속도로 휴게소와 전국 관광 지역에 위치한 충전기 이용량은 연휴 전과 비교해 약 82% 증가했다. 카셰어링 서비스 ‘투루카(Turu CAR)’는 추석 연휴 기간 서비스 이용량과 주행거리 모두 크게 증가했다. 일평균 이용 건수는 지난해 대비 약 69% 증가했으며, 일평균 주행거리도 20% 늘어났다. 연휴 기간 최대 주행거리는 서울과 부산을 편도로 약 5회 이상 이동할 수 있는 2328㎞를 기록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예년보다 길었던 황금연휴 동안 주차대행, 전기차 충전, 카셰어링 등 모빌리티 서비스의 다양한 이용 행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모빌리티 관련 분야에서 고객 이용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투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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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이브이, 정부청사 관리본부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 체결

세종, 과천 등 전국 11개 정부청사 내 전기차 충전기 172기 설치 2030년 9월까지 7년간 정부청사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 ▲지난 20일 세종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 장지욱 휴맥스이브이 대표이사(오른쪽)와 최훈 정부청사관리 본부장(왼쪽)이 <정부청사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자회사 휴맥스이브이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휴맥스이브이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전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이다. 두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설치ᆞ운영 업무 분담 ▲정부청사 전기차 충전 시설 사업 및 데이터 관리 ▲국유재산 사용허가 면적 기준 ▲전기차 충전기 이용 안내와 민원접수 및 처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휴맥스이브이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투루 차저(Turu CHARGER)’ 완속(7㎾) 충전기를 ▲세종청사 82기 ▲과천청사 28기 ▲광주청사 12기 ▲인천청사 11기 등 전국 11개 정부청사에 총 172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충전시설에 대한 접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장지욱 휴맥스이브이 대표이사는 “정부청사관리본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전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시민들에게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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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이삼제스퍼, 현대자동차와 이동식 충전서비스 무료제공

“귀성길 전기차 충전, 점검 걱정 끝”  명절 연휴 동안 휴게소에서 EV안심케어서비스 실시 전기차 충전과 차량 안전 점검 서비스 제공 ▲카일이삼제스퍼는 추석 연휴에 EV안심케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자동차 리스ᆞ렌탈과 차량 유지관리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는 추석 귀성객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EV안심케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카일이삼제스퍼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는 금산인삼랜드 휴게소 상ᆞ하행선에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급속 충전과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일이삼제스퍼는 급속충전기가 구축된 휴게소에 차량간(V2V, Vehicle to Vehicle) 급속 충전이 가능한 이동식 충전 차량을 추가 배치해 추석 연휴 전기차 충전 수요 급증으로 충전을 즉시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카일이삼제스퍼 서비스 매니저로부터 ▲20㎾h(킬로와트시) 충전 ▲타이어 공기압 점검 ▲워셔액 교체 ▲유리 세정 등 전기차 충전과 안전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이동식 충전 차량은 총 4대가 배치되며, 무료 충전으로 제공된 20㎾h는 전비 5㎞/㎾h 차량 기준 약 100㎞ 주행이 가능한 전력이다. EV안심케어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카일이삼제스퍼 서비스 매니저들이 직접 방문해 차량간 급속 충전과 차량 기본 점검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케어 및 관리 상품이다. 서울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휴맥스모빌리티 그룹사간 협업을 통해 서비스 지역 확대 및 부가 상품 개발과 ‘EV 전국 긴급출동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송윤화 카일이삼제스퍼 대표는 “전기차 이용 귀성객이 이동의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현대자동차와 함께 휴게소에서 전기차 무료 충전과 정비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차량 관리 전문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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