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u 투루 – 휴맥스모빌리티 패밀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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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퓨처링크·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 ‘맞손

“국내에서도 무인 택시 달린다…모빌리티 생태계 고도화 앞장” 모빌리티 생태계 3사 업무협약…2027년 상용화 목표 주차·충전·운영 인프라에 자율주행 기술 결합 전국 주요 도시 로보택시 서비스 단계별 확대 ▲왼쪽부터 정성민 휴맥스모빌리티 대표,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가 업무 협약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는 퓨처링크, 코나투스와 함께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따라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기술 개발부터 사업 운영, 인프라 구축까지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2027년 레벨4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사 협력의 핵심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자율주행 기술의 융합이다.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한 전국 1300여 개 주차장과 3300개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는 로보택시 충전·정비 거점으로 활용된다. 여기에 퓨처링크의 자율주행 기술력과 코나투스의 택시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협약에 따라 3사는 ▲전국 주요 도시 로보택시 서비스 단계별 확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로보택시 사업 공동 추진 ▲자율주행 기술과 택시 호출 플랫폼 연동 ▲배차 시스템 및 알고리즘 최적화 ▲주차장·충전 인프라 공동 활용 ▲정비 네트워크 및 차량관리 시스템 연계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제안 등을 추진한다. 휴맥스모빌리티는 ‘투루파킹(주차)’, ‘투루차저(전기차 충전)’, ‘투루카(카셰어링)’ 등 ‘투루’ 브랜드로 축적한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AI 기반 ‘모빌리티 허브 플랫폼(MHP)’과 ‘Ai-PAS’ 기술을 활용해 로보택시의 실시간 차량 관리와 충전 인프라 최적화를 지원한다. 퓨처링크는 ‘포니에이아이(Pony.ai)’의 자율주행 개발 키트(ADK)를 탑재한 차량으로 강남 지역에서 4만㎞ 이상의 무사고 실증을 완료했다. 레벨4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서울·경기·부산 등 주요 도시권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나투스는 자체 택시 플랫폼과 ‘투루택시’를 운영하며 쌓은 현장 운영 노하우로 로보택시 상용화 과정의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담당한다. 지역 맞춤형 택시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등 B2B와 B2G 모빌리티 솔루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 관리가 가능하다. 정성민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전국 모빌리티 인프라와 AI 기반 운영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통합 생태계를 구축해왔다”며, “이번 협력으로 국내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당기고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는 “실증으로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과 정부·지자체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로보택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3사 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투루택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로보택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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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25년 운영 노하우에 AI 입힌 투루파킹

“주차장을 단순 주차 공간이 아닌 ‘모빌리티 허브’로” 국내 1위 주차 운영사 하이파킹, MHPᆞAi-PAS 기술로 주차장 AX 선도 ‘피지컬 AI’ 시대,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차 인프라 구현 IFC서울, 마곡원그로브, 제주대병원, 서울스퀘어 등 AI 기술 접목   건설업계가 AI 기술과 주차 로봇으로 아파트 주차장 혁신 경쟁에 나서며 ‘스마트 주차’가 신축 건물 상품성의 핵심 요소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주차장 운영 1위 기업 하이파킹은 차별화된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축 단지 중심의 ‘설계 혁신’이 아닌, 전국 1400여 개 운영 중인 주차장을 대상으로 한 ‘운영 혁신’에 집중한다는 점에서다. 휴맥스모빌리티 자회사 하이파킹의 주차장 운영 브랜드 ‘투루파킹’은 29만 주차면에서 연간 2500만 대 차량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DDG(DXᆞData-drivenᆞGrowth)’ 라는 키워드로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했다. 업계가 입주민 편의에 초점을 맞춘 개인화 서비스나 로봇 자동화에 집중하는 동안, 투루파킹은 주차 수익 극대화와 원가 절감이라는 운영자 관점의 과제를 AI로 풀어내고 있다. 핵심 기술은 25년 현장 노하우를 기술로 집약한 ‘MHP(Mobility Hub Platform)’다. 단순히 고객 요청사항을 반영하는 수준을 넘어, 대규모 복합 주차장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실제 문제들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돼 전국 모든 현장이 동시에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받으며, AI가 스스로 주차 관제 장비의 장애를 감지하고 자동 복구까지 수행한다. ■ 피지컬 AI 시대,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차 인프라 투루파킹의 기술 전략은 최근 산업계에서 주목받는 ‘피지컬 AI’ 개념과 맞닿아 있다. 피지컬 AI는 데이터 분석에 그쳤던 기존 AI와 달리,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자율 시스템을 의미한다. 센서로 환경을 감지하고(감각), AI 모델로 판단하며(두뇌),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돼(신경망), 실제 제어 장치를 작동시키는(행동) 통합 시스템이다. 투루파킹이 올해 상용화를 앞둔 ‘Ai-PAS(스마트 주차 유도 시스템)’는 이러한 피지컬 AI의 전형적 사례다. 비전AI 기반의 360도 카메라가 최대 12개 주차면을 동시 관리하며 차량 위치와 주차장 내 교통 흐름을 실시간 분석한다(인식). AI가 혼잡도와 패턴을 판단해(두뇌) 최적 주차 위치를 안내하고, 필요시 요금 정책을 자동 조정하며(판단), MHP와 연동해 실제 주차장 운영을 제어한다(행동). 초음파나 기존 영상유도 방식 대비 설치ᆞ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99% 이상 인식률을 달성한 Ai-PAS는, 단순히 ‘똑똑한 센서’가 아니라 주차 공간 전체를 유기적으로 제어하는 자율 시스템이다. 업계 일각에서 추진 중인 로봇 솔루션이 신축 단지의 물리적 제약을 해결한다면, Ai-PAS는 기존 주차장에 즉각 도입 가능한 지능형 운영 인프라를 제공한다. ■ 데이터가 만드는 수익 구조의 재설계 운영 데이터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구조도 정교하다. 입출차 시각, 체류 시간, 재방문 패턴을 분석해 공간 활용률을 측정하고, AI 다이나믹 프라이싱으로 시간대와 상품 유형별 최적 가격을 도출한다. 업계 일각에서 AI 설계로 주차면 확보에 성공했다면, 투루파킹은 동일 공간에서 수익 창출 방식 자체를 다층화한다. 여유공간 분석 시스템이 실시간 가용 면적을 계산하면, MHP 솔루션으로 정기권부터 N일권까지 모든 상품을 통합 제어해 운영 효율을 끌어올린다. 박준규 하이파킹 대표는 “차원 높은 운영이란, 고객들의 주차장 이용 편익을 높이면서 동시에 주차 면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능력”이라며, “수천 개 현장을 직접 굴려본 기업만이 만들 수 있는 AI 솔루션으로 주차 공간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술력은 새로운 사업 모델로도 이어진다. 올해 출시한 주차 관제 렌탈 서비스는 MHP 탑재 장비를 월 단위 사용료로 제공해 직접 운영 시장을 공략한다. 초기 투자 부담 없이 국내 최고 운영사의 시스템과 365일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B2B 신시장을 열고 있다. ■ 모빌리티 허브로의 진화, 자율주행 시대 준비 주차장의 역할 재정의도 가속화한다. 멤버십 플랫폼을 내년 일반 이용자까지 확대하고, 전기차 충전ᆞ카셰어링 등 그룹사 모빌리티 서비스와 결합한다. 투루파킹은 IFC서울, 마곡원그로브, 제주대병원, 서울스퀘어 등 주요 업무시설과 의료기관, 대형 복합시설에 MHP와 AI 기술을 접목하며 주차를 이동 경험의 자연스러운 한 부분으로 통합하고 있다. 특히 투루파킹은 경기도 하남 미사 주차타워에서 자율주행차 주차 실증 국책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Ai-PAS가 제공하는 실시간 차량 위치 추적과 주차장 트래픽 분석 능력은 완전 자율주행 시대 필수 인프라다. 차량이 스스로 주차 공간을 찾아 입출차 하려면 MHP와 같은 중앙 제어 시스템과 API 기반 실시간 통신도 필수다. 기존 주차장의 운영 효율화는 무한정 확장할 수 없는 국내 주차장 시장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피지컬 AI 시대 주차 인프라는 단순한 차량 보관소를 넘어 도심 모빌리티 데이터의 핵심 생산처이자, 인간과 기계가 상호작용하는 모빌리티 거점으로 진화 중이다. 투루파킹은 사람이 쌓은 경험과 기계가 학습한 지능의 결합으로 이 변화를 주도하며, 주차장 AX를 통해 도심 인프라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율 시스템으로 거듭나는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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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투루카 연말 카셰어링 부담 완화 나서

“휘발유 고공행진에 하이브리드 ‘1km당 50원’ 파격” 다음달 23일까지 주행 거리 상관없이 혜택 적용 K5, 니로, 쏘렌토 등 전체 하이브리드 차량 대상 ▲투루카는 전체 하이브리드 차량 주행 요금을 대폭 줄여 단기 렌트카에 대한 부담을 낮춘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지역 상생형 카셰어링 서비스 투루카가 연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차량 주행요금을 전 구간 1㎞당 50원으로 대폭 인하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투루카는 12월 23일까지 약 한달간 ‘하이브리드로 오십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휘발유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고유가 시대 이동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투루카는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행거리 구간별 차등 요금제를 모든 구간에서 1㎞당 50원의 단일 요금으로 통일한다. 아반떼, K5, 쏘나타, 니로, 투싼, 토레스, 쏘렌토, 싼타페, 그랜저 등 투루카가 보유한 전체 하이브리드 차량이 대상이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이용자들은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파격적인 요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100㎞를 주행할 경우 기존 1만 4500원에서 5000원으로, 200㎞ 주행 시 기존 2만 6500원에서 1만원으로 요금이 대폭 줄어든다. 투루카는 전국 180여개 중소 렌터카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형 카셰어링 플랫폼이다. 안종형 투루카 공동대표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이동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국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루카는 휴맥스모빌리티의 통합 브랜드 ‘투루(Turu)’ 패밀리의 일원으로, 스마트 주차장 운영(투루파킹), 전기차 충전(투루차저), 공항 주차대행(투루발렛) 등과 함께 도심 이동과 인프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 # # *(참고) 그랜저 하이브리드 (GN7) 기준 기존 주행 요금 주행 구간 1~50㎞ 51~100㎞ 101㎞~ 주행 요금(1㎞) 150원 140원 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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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투루카, 인천공항 인근 20대 이용 57% 최다

“공항 이동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는 편도 카셰어링” 투루카 리턴프리, 올해 8월 기준 전년 대비 35% 이용 증가 평균 운행거리5㎞, 이용시간 55분…짧고 효율적 이용 패턴 20대 ‘핫플’, 30대 ‘집-회사’…연령대별 차이 ▲휴맥스모빌리티, 투루카 편도 카셰어링 이용 행태 분석…공항 이동의 새로운 수단 다가오는 황금 연휴를 앞두고 편도 카셰어링을 이용한 공항 접근이 새로운 이동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종합 모빌리티 기업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Turu CAR)’는 편도형 카셰어링 서비스 ‘리턴프리’의 올해 1~8월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거점이 인기 출발지와 도착지로 나타났다. 공항 인근 거점을 이용한 고객 중 20대가 57%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40대(17%), 30대(15%)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공항 리무진이나 공항 철도 대신 편도 카셰어링을 선택하는 젊은 층의 새로운 이동 패턴을 보여준다. ‘리턴프리’는 차량을 빌린 후 목적지 근처 어느 거점에나 반납할 수 있는 편도형 카셰어링 서비스로, 공항 이용 시 짐이 많거나 새벽·심야 시간대 이동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전체 리턴프리 이용의 54%가 심야시간대(00~04시)에 집중돼 대중교통 공백 시간에 핵심 대안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올해 리턴프리 전체 이용자 수는 작년 같은 기간(24년 1~8월) 대비 35% 급증했다. 평균 운행거리는 34.5㎞, 평균 이용시간은 55분으로 공항 접근을 위한 중거리 이동과 도심내 단거리 이동이 적절히 혼재된 패턴을 나타냈다. 연령대별 이용 패턴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20대는 주말 이용이 주중보다 28% 많았으며, 홍대·용산 등 핫플레이스와 공항을 연결하는 이동이 두드러졌다. 반면 30대와 40대는 주중 이용 비중이 높고 강남 오피스 밀집 지역이나 경기 주거지역 중심 이용 패턴을 보였다. 요일별로는 금요일 이용이 가장 많고 월요일이 가장 적어 1.5배 차이를 보여, 주말 여행과 연계된 공항 이동 수요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간대별 분석에서는 30분 미만 단거리 이용이 39.4%를 차지해 일상적 이동수단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편도 카셰어링이 단순히 장거리 이동만이 아닌 일상 속 짧은 이동에도 활발히 쓰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종형 투루카 공동대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항 접근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리턴프리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새벽 출국이나 심야 입국 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편리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층이 기존 교통수단의 제약에서 벗어나 더 자유롭고 효율적인 이동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 이런 수요에 맞춰 공항 접근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투루카 편도 카셰어링 서비스는 수도권에서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T 앱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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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이삼제스퍼, 전기자전거 300대 초록우산에 기부

“모빌리티 구독 자산의 ESG 가치 전환” 1억 9000만 원 상당 전기자전거, 미혼모ᆞ취약 청년 등 전달 단순 이동지원 넘어 창업ᆞ긱워커 등 경제활동 기회 제공 일회성 자산 처분 대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자산 적극 활용 ▲카일이삼제스퍼는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초록우산과 전기자전거 전달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윤화 카일이삼제스퍼 대표,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휴맥스모빌리티의 관계사 차량 구독ᆞ관리 전문기업 카일이삼제스퍼가 친환경 모빌리티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카일이삼제스퍼는 보유 중인 전기자전거 300대를 초록우산에 지난 24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자산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모델 구현’과 ‘교통약자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ESG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기부 대상인 전기자전거 300대는 약 1억 9000만원 상당의 자산으로 ▲수도권 미혼모협회 ▲강북50플러스센터 ▲신월종합사회복지관 ▲화성시 동탄 어울림 종합 사회복지관 등에 200대, ▲부산 초록우산지역본부·부경대학교에 100대가 배분된다. 주요 지원 대상은 미혼모가정, 1인 취약 청년가구 등 사회적 취약 계층이다. 카일이삼제스퍼는 보유 자산을 단순 처분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자산을 재정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는 전략적 사회 환원 모델을 실현했다. 일회성 자산 처분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자산을 적극 활용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카일이삼제스퍼의 핵심가치인 ‘나눔, 섬김, 봉사, 성장’을 바탕으로 한 ESG 경영 전략의 실질적 성과로, 자산 재활용을 통한 환경가치 재고(Environmental), 교통약자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Social),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기업 거버넌스(Governance) 등 ESG 전 영역에서의 통합적 접근을 보여준다. 카일이삼제스퍼는 초록우산 기부를 시작으로 모빌리티 자산의 사회적 활용을 확대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송윤화 카일이삼제스퍼 대표는 “25년간 축적한 모빌리티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당사의 ESG 경영 철학”이라며, “단순히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지원이라기 보다는 재정자립을 위한 청년들에게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창업 및 긱워커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산 재활용을 통해 환경가치를 실현하고,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일이삼제스퍼는 1999년 설립된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현재 3800대의 자사 차량 운영과 전국 1350개 정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만 9000대의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차량뿐만 아니라 바이크, 전기자전거까지 다양한 모빌리티 자산을 기업 고객에게 구독서비스로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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